포디랜드(대표 양효숙)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방문을 계기로 한·몽 교육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몽골 학교 현장에서 포디프레임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과 포용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9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최교진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과 롭상체렌 엥흐암갈랑 몽골 교육부 장관은 교육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인공지능·디지털교육, 직업기술교육, 학교급식, 고등교육 및 언어교육 등 양국의 교육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몽골 제21공립학교 포디프레임 전시·체험실 방문 사진]
양국 교육부 장관은 이어 울란바토르 제21공립학교를 방문해 한국 교육부의 ODA 사업으로 구축된 디지털 시범교실의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 과정에서 학교 내 포디프레임 C-STEAM 전시·체험실도 방문해 포디프레임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창의융합교육 환경과 작품을 둘러봤다.
[몽골 제21공립학교 포디프레임 전시·체험실 방문 사진]
포디프레임은 학습자가 연결봉과 연결발을 조립하고 변형하며 수학·과학·공학·예술의 원리를 탐구하는 개방형 교육도구다. 창의적 설계와 공간적 사고, 협력 및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C-STEAM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
[몽골 제21공립학교 포디프레임 전시·체험실 방문 사진]
포디랜드는 앞으로도 몽골 교육기관과 협력해 교육과정 연계, 교원 연수, 학생 체험 프로그램 및 창의융합교육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몽골 제21공립학교 교직원들 몽골교육부관계자와 단체사진]
참고 자료: "한-몽골, 교육 분야 협력" (뉴시스, 2026.07.09)
https://nwww.newsis.com/view/NISI20260709_002135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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